제14대 국회의원선거운동이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19일에도 향응제공 금품수수등 탈법및 불법선거운동사례가 전국에서 잇따랐다.
경남 창원경찰서는 이날 창원시 을선거구 국민당 서선호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아파트관리사무소에 찾아가 돈봉투를 건네준 국민당 선거운동원 배난이씨(35·여)를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입당원서 받고 돈줘
또 제주지검은 마을주민들로부터 입당원서를 받고 돈을 건네준 제주시지역구 민주당 양승부후보의 자원봉사자 김현주씨(37·여·제주시 용담1동)를 국회의원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 9일 하오9시쯤 같은동네 오모여인(40)집에서 마을 주민 13명으로부터 입당원서를 받고 현금 9만원을 건네줬다는 것이다.
경남 창원경찰서는 이날 창원시 을선거구 국민당 서선호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아파트관리사무소에 찾아가 돈봉투를 건네준 국민당 선거운동원 배난이씨(35·여)를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입당원서 받고 돈줘
또 제주지검은 마을주민들로부터 입당원서를 받고 돈을 건네준 제주시지역구 민주당 양승부후보의 자원봉사자 김현주씨(37·여·제주시 용담1동)를 국회의원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 9일 하오9시쯤 같은동네 오모여인(40)집에서 마을 주민 13명으로부터 입당원서를 받고 현금 9만원을 건네줬다는 것이다.
1992-03-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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