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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일본을 방문중인 솔로몬 미국무차관보(동아시아 태평양 담당)는 19일 『북한에 대한 핵사찰이 실현되면 미국은 고위급의 미·북한간 협의를 상설화 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솔로몬 차관보는 이날 주일 미대사관에서 일 교도통신과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북한의 핵개발 의혹에 대해 『국제사회에서 중대한 걱정거리』라고 지적,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 수락을 철저히 지켜볼 것임을 강조했다.
1992-03-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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