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협」은 지난 1월24일 자체적으로 선거부정 고발센터(서울 종로2가 YMCA회관 3층)를 개설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2백55건의 탈법.부정선거운동에 관한 시민제보가 접수돼 이 가운데 11건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선거일공고 이후 접수된 시민제보가운데 향응이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불법홍보 37건,불법집회 27건,금품제공 8건등의 순이었다.
선거일공고 이후 접수된 시민제보가운데 향응이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불법홍보 37건,불법집회 27건,금품제공 8건등의 순이었다.
1992-03-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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