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생 3백명/화염병 격렬시위

조선대생 3백명/화염병 격렬시위

남기창 기자 기자
입력 1992-03-17 00:00
수정 1992-03-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남기창기자】 전남대생 3백여명은 16일 상오11시쯤 전남 광양지역 유세장에서 경찰과 학생들이 충돌,학생들이 다친데 항의,대형버스 5대에 나눠타고 광양으로 가다 광주시 북구 문흥동 무등도서관 앞길에서 경찰의 저지를 받아 40분간 대치하다 학교로 되돌아왔다.

또 조선대생 3백여명도 이날 낮12시쯤 전남대생들의 대치상황을 듣고 무등도서관앞으로 가려다 경찰이 저지하자 화염병 3백여개와 돌멩이 등을 던지며 30여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1992-03-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