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은 18일부터 열리는 정치협상회의와 20일부터 열리는 제7기 5차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한국기자들의 취재를 허락할 것이라고 홍콩의 친중국계신문 문회보가 소식통들을 인용,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에 열리는 2개 회의가 개혁개방과 사상해방을 가속화하고 형식주의를 타기하는 시대정신을 실현할 것이며,이에따라 이번 회의의 전체회의와 각분조회의장면에 대한 취재를 이스라엘·한국·남아프리카기자를 포함한 외국언론인들에게도 개방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콩에서 중국입국비자 발급업무를 맡고 있는 신화통신 홍콩분사측은 문회보의 한국기자 취재허용 보도와 관련,16일 현재까지 그같은 내용의 업무지침을 하달받은바 없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이번에 열리는 2개 회의가 개혁개방과 사상해방을 가속화하고 형식주의를 타기하는 시대정신을 실현할 것이며,이에따라 이번 회의의 전체회의와 각분조회의장면에 대한 취재를 이스라엘·한국·남아프리카기자를 포함한 외국언론인들에게도 개방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콩에서 중국입국비자 발급업무를 맡고 있는 신화통신 홍콩분사측은 문회보의 한국기자 취재허용 보도와 관련,16일 현재까지 그같은 내용의 업무지침을 하달받은바 없다고 밝혔다.
1992-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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