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유세 방해/조선대생 영장

후보 유세 방해/조선대생 영장

남기창 기자 기자
입력 1992-03-16 00:00
수정 1992-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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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기창기자】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협동유세장에서 후보들의 연설을 방해한 조선대생 정일군(22·국어교육학과4년·민중후보지지 광주전남선거투쟁위원회 위원장)을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강성향군(19·조선대 영문학과3년)등 대학생 5명과 회사원 박모군(18·전남 보성군 회촌면)등 6명을 같은 혐의로 즉심에 넘겼다.

1992-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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