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14일 상오11시쯤 대전시 대덕구 상서동 산1 철도차량정비창뒤 밭에서 김영미씨(23·다방종업원·충남 연기군 서면 봉암리 54의16)가 하의가 벗겨지고 앞이마에 상처를 입은채 숨져 흙으로 덮여 있는 것을 마을주민 김용택씨(63·농업·대전시 대덕구 상서동321의7)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03-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