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14일 상오11시쯤 대전시 대덕구 상서동 산1 철도차량정비창뒤 밭에서 김영미씨(23·다방종업원·충남 연기군 서면 봉암리 54의16)가 하의가 벗겨지고 앞이마에 상처를 입은채 숨져 흙으로 덮여 있는 것을 마을주민 김용택씨(63·농업·대전시 대덕구 상서동321의7)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03-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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