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리위반 단속/새달 1일부터 7월까지

자동차 관리위반 단속/새달 1일부터 7월까지

입력 1992-03-12 00:00
수정 1992-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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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4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4개월동안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인다.

시는 이 기간동안 소유권이전을 마치지 않았거나 주소지변경 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임시운행 허가기간을 지나 운행하는 차량 등에 대해 집중단속한다.

또 차량말소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등록번호표를 반납하지 않은 차량,각종 검사나 정기점검을 받지 않은 차량도 단속대상에 포함된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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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같이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차량의 소유주가 이달말까지 자진신고하면 과태료나 벌금부과 등 처벌을 하지 않기로 했다.

1992-03-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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