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이타르 타스 연합】러시아정부는 8일 중국 한국 일본 및 폴란드에 대해 구소련이 오호츠크해의 알래스카 근해에서 대구어획을 일시 중단키로한 지난 1989년의 일방적 선언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러시아 관리들은 이날 모스크바의 러시아 외무부에서 열린 오호츠크해 중부의 대구류 보존에 관한 다자간협상에서 이같이 요청했다.
러시아 농산부 수산국의 비야체슬라프 질라노프 부국장에 의하면 일본정부와 일본 어부들은 이 수역에서 대구어로작업을 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으나 다른 국가들은 국제수역의 어로활동은 자유임을 지적,이같은 요청을 무시했다.
러시아 관리들은 이날 모스크바의 러시아 외무부에서 열린 오호츠크해 중부의 대구류 보존에 관한 다자간협상에서 이같이 요청했다.
러시아 농산부 수산국의 비야체슬라프 질라노프 부국장에 의하면 일본정부와 일본 어부들은 이 수역에서 대구어로작업을 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으나 다른 국가들은 국제수역의 어로활동은 자유임을 지적,이같은 요청을 무시했다.
1992-03-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