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 서울등 수도권지역에서 새로 입주하게 되는 아파트는 모두 1만3백71가구에 이른다.
7일 건설부에 따르면 수도권지역에서 건설중인 아파트 가운데 이달중 입주하는 물량은 ▲서울은 강동구 대림임대아파트 1백8가구등 민영아파트 7천5백가구 ▲인천은 연수지구 민영아파트 7백69가구 ▲경기는 평촌신도시 9백94가구등 1천7백63가구이다.
그러나 아파트외에 현재 건축중인 연립주택이나 다세대주택 등을 합치면 이달중 수도권지역의 입주물량은 약2만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건설부는 이같은 물량이 올해 수도권지역의 입주예정물량인 28만6천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양이나 4월초부터 분당신도시에서 7천5백가구가 입주하는 등 입주가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현재 지역에 따라 10%정도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전세가격도 안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7일 건설부에 따르면 수도권지역에서 건설중인 아파트 가운데 이달중 입주하는 물량은 ▲서울은 강동구 대림임대아파트 1백8가구등 민영아파트 7천5백가구 ▲인천은 연수지구 민영아파트 7백69가구 ▲경기는 평촌신도시 9백94가구등 1천7백63가구이다.
그러나 아파트외에 현재 건축중인 연립주택이나 다세대주택 등을 합치면 이달중 수도권지역의 입주물량은 약2만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건설부는 이같은 물량이 올해 수도권지역의 입주예정물량인 28만6천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양이나 4월초부터 분당신도시에서 7천5백가구가 입주하는 등 입주가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현재 지역에 따라 10%정도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전세가격도 안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1992-03-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