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대 총선 후보등록접수 첫날인 7일 전국 2백37개 지역구에서 7백6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쳐 평균 3.2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당별로는 ▲민자 2백33명 ▲민주 2백13명 ▲국민 1백62명 ▲신정 53명 ▲공명 2명 ▲민중 43명 등이었으며 무소속은 56명이었다.
이는 지난 13대 총선때 첫날 5백18명이 후보등록을 했던것에 비해 크게 상회하는 것이며 등록마감일인 10일까지는 13대 당시의 4.7대1보다 높은 5대1이상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정당별로는 ▲민자 2백33명 ▲민주 2백13명 ▲국민 1백62명 ▲신정 53명 ▲공명 2명 ▲민중 43명 등이었으며 무소속은 56명이었다.
이는 지난 13대 총선때 첫날 5백18명이 후보등록을 했던것에 비해 크게 상회하는 것이며 등록마감일인 10일까지는 13대 당시의 4.7대1보다 높은 5대1이상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1992-03-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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