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공군이 어려서부터 몹시 부러웠습니다』
대통령상을 받은 김태욱소위는 이같은 꿈을 이루기위해 공사에 입교했단다.
육상과 서예가 취미인 김소위는 『더욱 노력해 우리 영공을 지키는 공군의 간성이 되겠다』고 다짐.
대통령상을 받은 김태욱소위는 이같은 꿈을 이루기위해 공사에 입교했단다.
육상과 서예가 취미인 김소위는 『더욱 노력해 우리 영공을 지키는 공군의 간성이 되겠다』고 다짐.
1992-03-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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