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한국인 일가족 5명이 집단으로 북한에 「망명」했다고 북한관영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통신은 금년 40세인 「조원택」씨를 비롯,부인(33),노모(62),딸(11)및 아들(9)등 일가족이 「여러해의 준비끝」에 제3국을 거쳐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통신은 금년 40세인 「조원택」씨를 비롯,부인(33),노모(62),딸(11)및 아들(9)등 일가족이 「여러해의 준비끝」에 제3국을 거쳐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1992-03-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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