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한은 현재 8개의 화학물질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생물학전을 전개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엘리사 해리스 미브루킹스 연구소 수석연구분석관이 3일 하원 청문회에서 밝혔다.
해리스씨는 이날 하원 무기통제소위에 출석,『국방정보국(DIA)의 새로운 보고에 따르면 북한은 적어도 화학물질을 생산할수 있는 8개의 시설을 갖고 있으며 2백50메트릭t의 화학물질을 비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리스씨는 이날 하원 무기통제소위에 출석,『국방정보국(DIA)의 새로운 보고에 따르면 북한은 적어도 화학물질을 생산할수 있는 8개의 시설을 갖고 있으며 2백50메트릭t의 화학물질을 비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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