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염화불화탄소(CFC)및 할론가스 등 오존층 파괴물질의 올해 공급량을 당초의 3만t에서 대폭 축소한 2만2천2백12t으로 대폭 축소했다.
상공부가 29일 확정한 올해 특정물질 공급물량은 발포용이 8천96t으로 가장 많고 냉매용이 5천2백27t 세정용이 3천3백99t,분사용이 17t,기타가 1백55t이며 소화용 할론가스는 5천3백18t이다.
상공부가 29일 확정한 올해 특정물질 공급물량은 발포용이 8천96t으로 가장 많고 냉매용이 5천2백27t 세정용이 3천3백99t,분사용이 17t,기타가 1백55t이며 소화용 할론가스는 5천3백18t이다.
1992-03-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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