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북측 거의 합의 WP지 보도
【워싱턴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이 핵안전협정을 비준하기 전에 전문가 팀을 북한에 보내 영변 핵시설등을 방문하는 문제에 관해 북한측과 거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IAEA 고위관리가 『북한의 핵안전협정 비준전에 전문가팀이 북한을 방문하는 문제를 주선하기 위한 회담이 진행중』이라고 전하고 『언제 누가 가느냐는 문제에 있어 상당히 의견이 접근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오스트리아의 빈발 기사에서 이 고위관리가 『전문가팀이 방문할 장소에 대해서는 최종 결말이 나지 않았으나 미국의 정보 소식통들이 북한의 핵개발계획이 진행중인 것으로 믿고 있는 영변의 핵단지가 방문지점에 포함될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한것으로 전했다.
【워싱턴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이 핵안전협정을 비준하기 전에 전문가 팀을 북한에 보내 영변 핵시설등을 방문하는 문제에 관해 북한측과 거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IAEA 고위관리가 『북한의 핵안전협정 비준전에 전문가팀이 북한을 방문하는 문제를 주선하기 위한 회담이 진행중』이라고 전하고 『언제 누가 가느냐는 문제에 있어 상당히 의견이 접근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오스트리아의 빈발 기사에서 이 고위관리가 『전문가팀이 방문할 장소에 대해서는 최종 결말이 나지 않았으나 미국의 정보 소식통들이 북한의 핵개발계획이 진행중인 것으로 믿고 있는 영변의 핵단지가 방문지점에 포함될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한것으로 전했다.
1992-0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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