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준 청와대대변인은 24일 『노태우대통령의 연두 순시는 매년 실시해온 통상적인 국정수행 활동』이라고 전제,『노대통령은 이번 연두순시에서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새로운 공약을 제시한바 없다』면서 여당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는 야당측 주장을 반박했다.
1992-0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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