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광주시교육청은 22일 특정출판사의 부교재를 학생들에게 구입토록 강요해 물의를 빚은 광주 화정국교와 농성국교의 교장,교감,학년주임 및 관련교사등 31명을 비위의 경중에 따라 하급지 인사조치및 경고조치 했다.
1992-02-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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