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의 인기가 처음으로 40% 이하로 폭락했으나 오는 11월의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후보들에 비해서는 여전히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21일 공개된 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유·에스·에이(USA) 투데이지가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39%만이 부시대통령의 업무수행에 지지를 나타낸것으로 집계됐다.
유·에스·에이(USA) 투데이지가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39%만이 부시대통령의 업무수행에 지지를 나타낸것으로 집계됐다.
1992-02-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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