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대 교수회의
【공주=최용규기자】 공주교육대학(학장 이충구·60)이 총학생회비부당징수와 관련,무기정학처분을 내렸던 92년도 총학생회장당선자 최현문군(23·미술교육과3년)과 부회장당선자인 이효순군(23·국어교육과3년)을 지난 19일 전체교수회의 의결을 통해 제적처리했다.
학생회비징수문제와 관련해 대학당국이 임기시작전인 총학생회 정·부회장 당선자를 제적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있는 일이다.이같은 조치는 이들이 학교측과 협의도 없이 학기별로 징수하도록 되어있는 학생회비를 92학년도 신입생들로부터 전학년분인 4년치를 임의로 일괄징수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주=최용규기자】 공주교육대학(학장 이충구·60)이 총학생회비부당징수와 관련,무기정학처분을 내렸던 92년도 총학생회장당선자 최현문군(23·미술교육과3년)과 부회장당선자인 이효순군(23·국어교육과3년)을 지난 19일 전체교수회의 의결을 통해 제적처리했다.
학생회비징수문제와 관련해 대학당국이 임기시작전인 총학생회 정·부회장 당선자를 제적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있는 일이다.이같은 조치는 이들이 학교측과 협의도 없이 학기별로 징수하도록 되어있는 학생회비를 92학년도 신입생들로부터 전학년분인 4년치를 임의로 일괄징수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2-02-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