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교도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 총리는 21일 일본 정부는 군의 해외파병을 금지하고 있는 현 헌법조항에 대한 해석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한 사회당 의원이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금지하고 있는 헌법 제9조의 해석을 바꿀 것인지에 대해 분명히 답해달라고 요구한데 대해 『당분간은 정부의 태도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한 사회당 의원이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금지하고 있는 헌법 제9조의 해석을 바꿀 것인지에 대해 분명히 답해달라고 요구한데 대해 『당분간은 정부의 태도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2-02-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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