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5백t급 국산호위함인 「부산함」의 진수식이 20일 상오 최세창국방장관과 김철우해군참모총장등 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현대중공업에서 열렸다.
최장관은 이날 진수식에서 『태평양시대를 맞아 민족의 번영과 운명을 보장하는 해상방어의 최선봉 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이날 진수식에서 『태평양시대를 맞아 민족의 번영과 운명을 보장하는 해상방어의 최선봉 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2-02-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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