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걸프 전쟁이 끝난뒤 대중동 수출이 급격히 늘고 있다.
20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걸프전쟁이 끝난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우리나라의 대중동 수출은 28억8천만달러로 걸프전쟁기간(90년8월∼91년2월)중의 12억2천9백만달러에 비해 2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우리나라의 전체수출중 대중동수출의 비율은 90년의 4.8%에서 지난해 5.4%로 0.6%포인트 높아졌다.
수출신장률이 1백% 이상 늘어난 품목은 폴리에스테르직물을 비롯,아크릴방적사,컬러TV,세탁기등 모두 30여개에 이르고 있다.
20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걸프전쟁이 끝난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우리나라의 대중동 수출은 28억8천만달러로 걸프전쟁기간(90년8월∼91년2월)중의 12억2천9백만달러에 비해 2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우리나라의 전체수출중 대중동수출의 비율은 90년의 4.8%에서 지난해 5.4%로 0.6%포인트 높아졌다.
수출신장률이 1백% 이상 늘어난 품목은 폴리에스테르직물을 비롯,아크릴방적사,컬러TV,세탁기등 모두 30여개에 이르고 있다.
1992-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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