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예루살렘 UPI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군이 20일 남부 레바논의 「보안지역」에서 헤즈볼라 거점을 향해 진격을 개시,확전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동평화회담의 팔레스타인 대표단 70명이 암만을 거쳐 회담장인 워싱턴으로 출발했다.
1992-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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