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최근 특별배임혐의로 전사장등이 구속,말썽이 되고 있는 도쿄 사가와규빈(좌천급편)사가 나카소네 야스히로(중증근강홍) 전총리를 회장으로 두고 있는 재단법인 「세계평화연구소」(도쿄도 지요다구)에 5천만엔을 제공했다고 일 마이니치(매일)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연구소가 재단기금으로서 재계로부터 45억엔을 모았으며 이 가운데 5억엔이 사가와규빈그룹으로부터 기부된 것이라고 아울러 전했다.
이 신문은 또 연구소가 재단기금으로서 재계로부터 45억엔을 모았으며 이 가운데 5억엔이 사가와규빈그룹으로부터 기부된 것이라고 아울러 전했다.
1992-02-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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