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8일 상오 국회에서 사무총장회담을 열고 14대총선실시 시기문제를 논의,3월24∼26일 사이에 선거를 치르도록 정부에 건의키로 의견을 모았다.
민자당의 김윤환총장은 이날 『토요일과 평일 실시의 두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지금까지의 관례를 깨는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하다』며 평일 실시방침을 밝힌뒤 『선거시기는 야당의 촉박한 일정등을 감안,3월24∼26일중에서 택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자총장은 또 『정부가 이번주중 선거시기를 확정,발표할 것』이라며 『당정회의를 통해 2∼3일내에 최종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의 김윤환총장은 이날 『토요일과 평일 실시의 두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지금까지의 관례를 깨는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하다』며 평일 실시방침을 밝힌뒤 『선거시기는 야당의 촉박한 일정등을 감안,3월24∼26일중에서 택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자총장은 또 『정부가 이번주중 선거시기를 확정,발표할 것』이라며 『당정회의를 통해 2∼3일내에 최종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1992-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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