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은행의 전체 대출금중 개인및 가계대출의 비중이 매년 늘어나 제조업등 보다 긴요한 부문에 대한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고 보고 개인·가계대출비율을 전체 대출금의 20% 이내로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한은의 관계자는 14일 은행의 전체대출금중 주택관련대출을 비롯한 개인·가계대출비율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현재 3천만원 내지 1억원으로 돼 있는 동일인 대출한도를 신탁대출포함 3천만원 내지 4천만원 수준으로 낮출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은은 은행별 대출상황을 감안해가면서 전체 대출금중 개인·가계 대출비율이 20%를 넘지 않도록 각은행들이 자율적으로 대출을 억제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은의 관계자는 14일 은행의 전체대출금중 주택관련대출을 비롯한 개인·가계대출비율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현재 3천만원 내지 1억원으로 돼 있는 동일인 대출한도를 신탁대출포함 3천만원 내지 4천만원 수준으로 낮출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은은 은행별 대출상황을 감안해가면서 전체 대출금중 개인·가계 대출비율이 20%를 넘지 않도록 각은행들이 자율적으로 대출을 억제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1992-0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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