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은행의 전체 대출금중 개인및 가계대출의 비중이 매년 늘어나 제조업등 보다 긴요한 부문에 대한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고 보고 개인·가계대출비율을 전체 대출금의 20% 이내로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한은의 관계자는 14일 은행의 전체대출금중 주택관련대출을 비롯한 개인·가계대출비율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현재 3천만원 내지 1억원으로 돼 있는 동일인 대출한도를 신탁대출포함 3천만원 내지 4천만원 수준으로 낮출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은은 은행별 대출상황을 감안해가면서 전체 대출금중 개인·가계 대출비율이 20%를 넘지 않도록 각은행들이 자율적으로 대출을 억제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은의 관계자는 14일 은행의 전체대출금중 주택관련대출을 비롯한 개인·가계대출비율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현재 3천만원 내지 1억원으로 돼 있는 동일인 대출한도를 신탁대출포함 3천만원 내지 4천만원 수준으로 낮출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은은 은행별 대출상황을 감안해가면서 전체 대출금중 개인·가계 대출비율이 20%를 넘지 않도록 각은행들이 자율적으로 대출을 억제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1992-02-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