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서비스 나빠져/무공,설문조사
해외바이어들은 지난해 하반기중 우리상품의 가격과 품질경쟁력이 상반기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애프터 서비스도 더 나빠진 것으로 평가했다.
13일 대한무역진흥공사가 발표한 「91년 제2차 해외바이어 모니터링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상품의 가격경쟁력을 『아주 경쟁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상반기 조사시의 15.8%에서 13.3%로 2.5% 포인트 낮아졌다.
무공이 지난해 12월 63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2천20명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서 우리상품의 품질경쟁력을 『아주 경쟁적』으로 평가한 바이어는 16.8%에 그쳐 상반기 조사 때의 18.4%에서 1.6% 포인트 줄어들었다.
애프터 서비스에 대해서도 바이어의 38.1%가 『비경쟁적』이라고 답해상반기 조사때의 34.4%에 비해 3.7% 포인트 높아진 반면 『아주 경쟁적』이라는 응답은 상반기 조사 때 보다 1% 포인트 낮아진 6.5%에 머물렀다.
우리상품의 수입이유로는 가격(39.4%)과 품질(31.7%)요인의 응답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반기 조사 때의 응답비율인 가격 42.7%,품질 32.4%에 비해 응답비율이 낮아져 우리상품의 가격 및 품질경쟁력 약화를 입증했다.
해외바이어들은 지난해 하반기중 우리상품의 가격과 품질경쟁력이 상반기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애프터 서비스도 더 나빠진 것으로 평가했다.
13일 대한무역진흥공사가 발표한 「91년 제2차 해외바이어 모니터링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상품의 가격경쟁력을 『아주 경쟁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상반기 조사시의 15.8%에서 13.3%로 2.5% 포인트 낮아졌다.
무공이 지난해 12월 63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2천20명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서 우리상품의 품질경쟁력을 『아주 경쟁적』으로 평가한 바이어는 16.8%에 그쳐 상반기 조사 때의 18.4%에서 1.6% 포인트 줄어들었다.
애프터 서비스에 대해서도 바이어의 38.1%가 『비경쟁적』이라고 답해상반기 조사때의 34.4%에 비해 3.7% 포인트 높아진 반면 『아주 경쟁적』이라는 응답은 상반기 조사 때 보다 1% 포인트 낮아진 6.5%에 머물렀다.
우리상품의 수입이유로는 가격(39.4%)과 품질(31.7%)요인의 응답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반기 조사 때의 응답비율인 가격 42.7%,품질 32.4%에 비해 응답비율이 낮아져 우리상품의 가격 및 품질경쟁력 약화를 입증했다.
1992-0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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