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농어민후계자에 병역특례/JP/농어촌구조 개선에 10년간 42조 투입/대구,첨단산업단지 내년 착공/YS/전북,서해안시대 중심지 개발/TJ
민자당은 13일 서울과 충남·전북에서 각각 지구당창당및 개편대회를 갖고 정책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영삼최고위원은 이날 상오 대구에서 『민자당은 대구지역을 세계적인 섬유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노태우대통령의 공약을 더욱 구체화해나갈 것이며 대구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첨단산업 영구단지가 내년에 착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전주=구본영·한종태기자】 김종필최고위원은 이날 충남 연기(위원장 임재길)대덕(위원장 이린구)지구당대회에 잇따라 참석,민자당은 농어촌구조개선을 촉진시키기 위해 「농어촌구조개선촉진 특별회계」를 신설,오는 2001년까지 42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4조5천억원을 지원,논 1백만정보,밭 10만정보의 생산기반을 정비하고 농어민후계자를 92년부터 1만명으로 늘려 정예 전문인력으로 육성하며 병역특례의 인정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태준최고위원은 전주 완산(위원장 이연택)군산(위원장 강현욱)지구당 대회에서 격려사를 통해 『22조3천억원 규모의 서해안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서해안시대의 중심기지로서의 전북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자당은 13일 서울과 충남·전북에서 각각 지구당창당및 개편대회를 갖고 정책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영삼최고위원은 이날 상오 대구에서 『민자당은 대구지역을 세계적인 섬유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노태우대통령의 공약을 더욱 구체화해나갈 것이며 대구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첨단산업 영구단지가 내년에 착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전주=구본영·한종태기자】 김종필최고위원은 이날 충남 연기(위원장 임재길)대덕(위원장 이린구)지구당대회에 잇따라 참석,민자당은 농어촌구조개선을 촉진시키기 위해 「농어촌구조개선촉진 특별회계」를 신설,오는 2001년까지 42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4조5천억원을 지원,논 1백만정보,밭 10만정보의 생산기반을 정비하고 농어민후계자를 92년부터 1만명으로 늘려 정예 전문인력으로 육성하며 병역특례의 인정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태준최고위원은 전주 완산(위원장 이연택)군산(위원장 강현욱)지구당 대회에서 격려사를 통해 『22조3천억원 규모의 서해안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서해안시대의 중심기지로서의 전북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다.
1992-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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