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제품의 수출은 부품수출의 증가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2백억달러를 넘어서고 이분야의 무역수지 흑자폭은 1백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2일 업계와 전자공업진흥회 등에 따르면 올해 전자제품 수출은 부품이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1백15억6천만달러,산업용이 11.4% 늘어난 42억5천만달러,가정용품은 8.7% 늘어난 63억달러로 모두 2백21억1천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업계와 전자공업진흥회 등에 따르면 올해 전자제품 수출은 부품이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1백15억6천만달러,산업용이 11.4% 늘어난 42억5천만달러,가정용품은 8.7% 늘어난 63억달러로 모두 2백21억1천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1992-02-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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