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민중연합 전국노동단체연합등 6개 재야운동단체소속 회원 1천여명은 9일 하오2시 연세대 학생회관 4층 무악극장에서 「민중회의준비위원회결성대회」를 갖고 이 학교 오세철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들은 이날 대회에서 채택한 결성선언문을 통해 『「전국연합」「통합민중당」과 3자연합을 이뤄 민중후보공동선거대책본부를 결성,다가오는 총선에 공동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대회에서 채택한 결성선언문을 통해 『「전국연합」「통합민중당」과 3자연합을 이뤄 민중후보공동선거대책본부를 결성,다가오는 총선에 공동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992-02-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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