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국민전선」에 2천만프랑
【파리=박강문특파원】 프랑스의 극우정당인 국민전선(FN)이 통일교로부터 그동안 재정및 인력지원을 받아왔다고 프랑스의 유력일간지 르 몽드가 7일 보도했다.
르 몽드지는 FN의 자금조달에 관한 심층기사를 통해 문선명교주의 통일교측과 FN이 지난 84년 6월의 유럽의회선거를 수개월 앞두고 접촉을 가진데 이어 선거자금으로 2천만∼3천만프랑을 제공했다는 설이 나돌았다고 전했다.
【파리=박강문특파원】 프랑스의 극우정당인 국민전선(FN)이 통일교로부터 그동안 재정및 인력지원을 받아왔다고 프랑스의 유력일간지 르 몽드가 7일 보도했다.
르 몽드지는 FN의 자금조달에 관한 심층기사를 통해 문선명교주의 통일교측과 FN이 지난 84년 6월의 유럽의회선거를 수개월 앞두고 접촉을 가진데 이어 선거자금으로 2천만∼3천만프랑을 제공했다는 설이 나돌았다고 전했다.
1992-0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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