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6일 하오4시쯤 광주시 서구 화정2동 서석고등학교 옆 광주 남화토건(주) 자재야적장에서 김모씨(50·광주시 서구 화정2동 주공아파트)의 셋째딸 진희양(17·광주 선명농아학교6년)이 야적장 관리인 장기북씨(50)가 기르는 잡견에 목등을 물려 숨져있는 것을 서석중학교 3년 김모군(17)이 발견했다.
1992-02-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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