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김영철부장검사·추호경검사)는 5일 한국계 콜롬비아인 김상현씨(27·콜롬비아명 하이메 이반·의류상)와 콜롬비아인 로사우라 라스프리아씨(47·여·보석상·보고타시거주)등 4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마약)혐의로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팔다남은 코카인 1.64㎏을 압수했다.
콜롬비아교포인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초 콜롬비아산 코카인 4㎏을 스테인리스스틸 그릇에 담아 항공화물로 김씨의 장모 김모씨(68)를 수취인으로 꾸며 국내에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들여온 코카인은 국내판매가격으로 2백억원대에 이르며 그동안 적발된 코카인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이다.
콜롬비아교포인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초 콜롬비아산 코카인 4㎏을 스테인리스스틸 그릇에 담아 항공화물로 김씨의 장모 김모씨(68)를 수취인으로 꾸며 국내에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들여온 코카인은 국내판매가격으로 2백억원대에 이르며 그동안 적발된 코카인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이다.
1992-0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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