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김근수옹(79)이 30일 하오2시 성남시 궁내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김옹은 지난 35년 중국 남경에서 조선의열단에 들어가 광복군 등을 거치며 만주 및 화북지방 등에서 국내외 애국지사들의 연락업무와 첩보공작활동에 헌신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전월선씨와 3남4녀를 두고 있다.
김옹은 지난 35년 중국 남경에서 조선의열단에 들어가 광복군 등을 거치며 만주 및 화북지방 등에서 국내외 애국지사들의 연락업무와 첩보공작활동에 헌신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전월선씨와 3남4녀를 두고 있다.
1992-01-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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