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지청장 김태정)은 27일 하오6시 서울 중구 신당동 171 교통안전회관에서 「범죄예방 자원봉사자협의회」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학부모·주부·구의원등 2백3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검찰과 경찰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학교주변의 정화활동을 벌이게 된다.
학부모·주부·구의원등 2백3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검찰과 경찰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학교주변의 정화활동을 벌이게 된다.
1992-01-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