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적은 아키바레/장려품종에서 제외

수확 적은 아키바레/장려품종에서 제외

입력 1992-01-24 00:00
수정 1992-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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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쌀 가운데 밥맛이 좋은 것으로 평가돼 일반미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던 「추청」(아키바레)벼가 농가에 장려하는 볍씨품종에서 제외됐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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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부는 23일 하오 과천 정부종합청사 대회의실에서 이병석차관 주재로 관계관과 대학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자협의회를 열고 「추청」벼가 이제는 다른 신품종에 비해 밥맛이 떨어지고 단위당 수확량이 적으며 병충해에 약해 장려품종에서 제외하고 준장려품종으로 격하시키기로 결정했다.

1992-0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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