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무부는 22일 성명을 통해 이날 뉴욕에서 열린 미북한 고위회담은 『유익하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다.그러나 『미북한 관계 정상화를 향한 진전은 우리의 관심사 해결에 달려 있다』고 강조함으로써 이번 회담이 관계개선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1992-01-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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