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문화재 12점 보물 지정/대원사 석탑·신흥사 대광전등

불교문화재 12점 보물 지정/대원사 석탑·신흥사 대광전등

입력 1992-01-19 00:00
수정 1992-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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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는 대원사 다층석탑 등 석조물 11건과 목조건물인 양산 신흥사 대광전 등 모두 12건의 불교관련문화재를 새로 보물로 지정했다.

문화부는 이 문화재들이 민족문화유산으로 역사적 가치가 크다고 판단되어 관계전문가의 조사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15일자로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는 다음과 같다.

▲제11 12호 경남 산청군소재 대원사 다층석탑 ▲제11 13호 〃 내원사 삼층석탑 ▲제11 14호 〃 대포리 삼층석탑 ▲제1115호 전남 보성군 소재 봉천리 오층석탑 ▲제1116호 화순군 소재 유마사 해련부지 ▲제11 17호 〃 승주군소재 선암사 대각암부지 ▲제11 18호〃 영암군소재 성풍사지 오층석탑 ▲제11 19호 창경궁내 팔각칠층석탑 ▲제11 20호 경남 양산군소재 신흥사 대광전 ▲제11 21호 경북 상주군소재 김봉리 석조비로사나불좌상 ▲제11 22호 경북 구미시소재 황상동 마애여래립상 ▲제11 23호 전북 남원군소재 개령암지 마애불상군(9구)

1992-0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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