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아주국장/윤화로 크게 다쳐/주한 대리대사도

이스라엘 아주국장/윤화로 크게 다쳐/주한 대리대사도

입력 1992-01-18 00:00
수정 1992-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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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상오11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델타빌딩 앞길에서 주한 이스라엘 대리대사 데이비드 다니엘리씨(43)와 이스라엘 외무부 아주국장 데이비드 마트나이씨(52)가 대사관 소속 서울1소8593호 로얄프린스 승용차를 타고 가다 서울7루8168호 봉고 승합차(운전자 박대업·21·회사원)와 충돌,다니엘리 대리대사가 갈비뼈가 부러지는등 전치8주의 상처를 입었으며 마트나이 국장도 머리를 다쳤다.

1992-01-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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