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올해 기업및 가계에 대한 여신지원액을 지난해보다 각각 5천억원씩 늘린 3조3천억원과 2조4천억원으로 책정했다.
가계자금 가운데는 올해 처음으로 중소제조업체 근로자의 주거및 생활안정자금 1천5백억원을 배정,생활안정자금은 사업체의 추천을 거쳐 연11.5%의 금리와 5년이내 상환조건으로 개인당 2천만원까지 주택전세및 구입자금을 연12%의 금리로 대출해준다.
가계자금 가운데는 올해 처음으로 중소제조업체 근로자의 주거및 생활안정자금 1천5백억원을 배정,생활안정자금은 사업체의 추천을 거쳐 연11.5%의 금리와 5년이내 상환조건으로 개인당 2천만원까지 주택전세및 구입자금을 연12%의 금리로 대출해준다.
1992-0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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