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은 오는 22일 뉴욕에서 북한과 차관급 접촉을 갖고 북한의 핵문제를 비롯,상호 관심사를 협의할 것이라고 워싱턴의 고위 외교소식통이 17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미북접촉은 아놀드 캔터 미국무부차관과 김용순 북로동당 국제부장간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미북접촉은 아놀드 캔터 미국무부차관과 김용순 북로동당 국제부장간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2-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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