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적 성의 표시를/민자 대변인 논평 입력 1992-01-18 00:00 수정 1992-01-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1/18/19920118001007 URL 복사 댓글 0 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17일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한 논평을 발표,『양국간의 무역역조등 제반문제는 이제는 말로써만 할 단계가 아니고 일본이 한국에 대해 가시적인 성의를 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2-01-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