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인 종군위안부(정신대)문제와 관련,지난 13일의 관방장관 담화에 의한 일정부 사죄는 북한출신자에 대해서도 똑같이 표명한 것이라고 일교도(공동)통신이 16일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정부 고위관계자는 관방장관의 사죄담화에 대해 『북한 출신위안부에도 한국과 똑같은 기분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관방장관이 담화를 발표했을 때 북한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가는 별개문제로 하고 사죄의 대상을 한국민에 한정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정부 고위관계자는 관방장관의 사죄담화에 대해 『북한 출신위안부에도 한국과 똑같은 기분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관방장관이 담화를 발표했을 때 북한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가는 별개문제로 하고 사죄의 대상을 한국민에 한정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1992-0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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