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2일 김모군(15·임시 집배원·전남 고흥군 봉래면) 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지난 10일 상오11시쯤 친구인 나모군(15)과 함께 자신이 일하는 나로도우체국에서 고흥우체국으로 보내는 우편행낭속에 든 현금 1천6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은 지난 10일 상오11시쯤 친구인 나모군(15)과 함께 자신이 일하는 나로도우체국에서 고흥우체국으로 보내는 우편행낭속에 든 현금 1천6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