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와타나베(도변미지웅) 일본외상은 11일 한국이 조사를 촉구하고 있는 종군위안부(정신대) 문제에 언급,『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무언가 관여가 있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해 정부 고위층으로서는 처음으로 구일본군의 관여 사실을 인정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와타나베 외상은 이날밤 민영TV에 출연,이같이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와타나베 외상은 이날밤 민영TV에 출연,이같이 말했다.
1992-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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