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근교의 남북 첫 합작공장에서 만들어진 (주)코오롱의 액티브 상표가 붙여진 가방이 부산항에 들어와 통관을 기다리고 있다.
(주)코오롱측이 2만달러어치의 원단을 제공하고 북한에서 임가공방식으로 만들어진 이 가방 4천여개는 지난달 20일 홍콩에서 한진해운(주) 소속 한진 충무호에 선적,입항됐다.
(주)코오롱측이 2만달러어치의 원단을 제공하고 북한에서 임가공방식으로 만들어진 이 가방 4천여개는 지난달 20일 홍콩에서 한진해운(주) 소속 한진 충무호에 선적,입항됐다.
1992-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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