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오는 2월1일부터 서울지방국세청에 성수세무서를 신설하는 등 전국에 7개 세무서를 신설하기로 했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새로 생기는 세무서는 대방·시흥(이상 서울지방국세청)김포(중부청)북전주(광주청)경산(대구청)금정(부산청)등이다.신설과는 ▲서대문세무서 재산세 ▲서초 법인2 ▲송파 부가가치2 ▲해운대 직세 ▲북부산 법인2 ▲동래 부가가치2 등이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새로 생기는 세무서는 대방·시흥(이상 서울지방국세청)김포(중부청)북전주(광주청)경산(대구청)금정(부산청)등이다.신설과는 ▲서대문세무서 재산세 ▲서초 법인2 ▲송파 부가가치2 ▲해운대 직세 ▲북부산 법인2 ▲동래 부가가치2 등이다.
1992-01-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