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오는 2월1일부터 서울지방국세청에 성수세무서를 신설하는 등 전국에 7개 세무서를 신설하기로 했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새로 생기는 세무서는 대방·시흥(이상 서울지방국세청)김포(중부청)북전주(광주청)경산(대구청)금정(부산청)등이다.신설과는 ▲서대문세무서 재산세 ▲서초 법인2 ▲송파 부가가치2 ▲해운대 직세 ▲북부산 법인2 ▲동래 부가가치2 등이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새로 생기는 세무서는 대방·시흥(이상 서울지방국세청)김포(중부청)북전주(광주청)경산(대구청)금정(부산청)등이다.신설과는 ▲서대문세무서 재산세 ▲서초 법인2 ▲송파 부가가치2 ▲해운대 직세 ▲북부산 법인2 ▲동래 부가가치2 등이다.
1992-0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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