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 염색시설 차려/공장폐수 무단방류

무허 염색시설 차려/공장폐수 무단방류

이기철 기자 기자
입력 1992-01-06 00:00
수정 1992-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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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기철기자】 부산 사하경찰서는 5일 정화시설없이 폐수와 분진물등을배출하고 소음방지시설없이 소음을 발생케한 부산시 사하구 장림2동406 선광섬유 대표 김부야씨(52·서구 동대신동2가 102의 37)를 수질환경보전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2-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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