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 사하경찰서는 5일 정화시설없이 폐수와 분진물등을배출하고 소음방지시설없이 소음을 발생케한 부산시 사하구 장림2동406 선광섬유 대표 김부야씨(52·서구 동대신동2가 102의 37)를 수질환경보전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2-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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