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조사부 황희철검사는 4일 S은행 서울 청량리지점장부인 백순애씨(44·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1차아파트 105동 1002호)가 아파트부지매입을 미끼로 3억8천만원을 가로챘다는 고소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1992-01-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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